마이크로스트레티지(MSTR)

마이크로스트레티지(MS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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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진또용진
2024.11.22조회수 7회

며칠전, 월가아재 칼럼에서 마이크로스트레티지에 대해 언급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회사는 오래전부터 나스닥에 상장된 IT회사이지만, 수년전부터 비트코인 시세와 함께 움직이는 주식이 된지 오래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사장이 비트코인을 수십만개 보유하고 있어서 주목받았는데, 최근에 비트코인 가격이 급상승하면서 마이크로스트레티지(MSTR)도 함께 올랐다. 정확히 표현하면 비트코인 가격 상승폭보다 훨씬 많이 올랐다.


비트코인을 약 30만개 보유하고 있으니 300억달러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볼수있는데, 시가총액은 그 두배가 넘는 상황이 되었고, 마이크로스트레티지에서 비트코인을 제하면 깡통과 다름없는데 비트코인 자산보다 두배이상의 가치가 오랫동안 인정받을순 없을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숏포지션을 잡아야겠다 생각하고 옵션트레이딩은 경험이 없기에, 인버스 종목을 찾아보았다. 나는 약심장이라 인버스라고 하더라도 1배 인버스만 하지 2배이상의 인버스 레버리지는 자신이 크게 없었다. 그런데 MSTR은 1배 인버스 종목이 보이질 않았고, 2배 인버스 종목만 2개(MSTZ, SMST)가 있었다.


2배 인버스 레버리지라...포지션 잘못잡고 며칠만 흘려보내도 투자금이 녹아 사라질 수 있는 리스크가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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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진또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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