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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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ru
2024.12.23조회수 3회

짧은 생각

  1. 2024년의 끝이 다가오면서 점점 더 즐기고 싶다는 기분이 든다.

  2. 예전에 재미있게 보던 개그콘서트, 1박2일, 무한도전 같은 TV 프로그램을 보다가 그날의 끝자락에 다다르면 괜히 아쉬워지는 기분인 것 같다.

  3. 여러모로 많은 성장을 할 수 있었던 한 해였다는 생각과 함께 괜히 끝내기 아쉬운 기분이다.

  4. 너무 아쉽다.

  5. 내년에는 올해보다도 더 재미있고 의미있는 일들이 함께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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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을 향한 불편과 고통이 가득한 모순투성이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