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생각
정말 오랜만에 도서관에 가서 읽고 싶었던 투자 관련 서적들을 잔뜩 대출해왔다.
홍진채 대표님이 거인의 어깨 2권에서 중점적으로 다룬 필립 피셔에 대해 알아보고 싶어서 관련 서적을 3권, 그 외의 서적을 4권 대출 받았다.
어제는 진짜 그냥 궁금해서 대출받은 책 2권을 읽어보았고 궁금증을 해소했다.
오늘부터 대출받아온 홍진채 대표님의 주식하는 마음을 읽기 시작할 계획을 짜고 아침에 1/3을 읽었다.
다 읽고 나서는 필립 피셔 관련 서적 3권을 읽을 예정이다.
그 다음에는 다모다란 교수님의 투자 철학이라는 흉기(?) 수준의 책을 읽어봐야겠다.
오랜만에 거인의 어깨 시리즈 말고 다른 투자 책들을 읽기 시작하니 신선한 인상과 함께 마음 속에 흥미를 다시 채운 느낌을 받는다.
익숙한 것도 좋지만 나는 새로운 것을 더 좋아하는 사람인 것 같다.
최고로 좋은 것은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것이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