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모다란 교수님이 바라보는 국가 리스크 프레임

다모다란 교수님이 바라보는 국가 리스크 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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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ru
2025.07.06조회수 55회

들어가는 글

안녕하십니까? 못난 돌입니다. 지난번에 이어 다모다란 교수님의 블로그에서 읽은 흥미로운 포스팅 하나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데이터들은 크게 다루지 않고 어떤 요소들을 고려해서 국가 리스크를 바라보는지만 다루어보려고 합니다. 데이터가 궁금하시다면 Country Risk: My 2024 Data Update을 참고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따라서 이번 글은 앞서 소개한 다모다란 교수님의 Country Risk: My 2024 Data Update 포스팅(이하 원문)에 기반합니다. 초안 번역은 구글 번역 서비스를 사용했고 검수 및 후처리는 직접 실시했습니다. 원문을 전부 번역해 제공해드릴 수 없지만 제가 인상깊게 읽은 부분 일부만 인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원문을 모두 읽어보고 싶으시거나 다모다란 교수님의 블로그를 구경해보고 싶은 분들은 표기된 링크를 타고 이동하시면 되겠습니다. 유튜브 영상도 있으니 궁금하시면 참고하셔도 좋겠습니다.


본문

가. 국가 리스크 결정 요인

At the risk of stating the obvious, investing and operating in some countries is much riskier than investing and operating in others, with variations in risk on  multiple dimensions. In the section below, I highlight the differences on four major dimensions - political structure, exposure to war/violence, extent of corruption and protections for legal and property rights, with the focus firmly on the economic risks rather than on social consequences.


a. Political Structure
b. War and Violence
c. Corruption
d. Legal and Property Rights


당연한 말이지만, 어떤 국가에 투자하고 운영하는 것은 다른 국가에 투자하고 운영하는 것보다 훨씬 위험하며, 여러 측면에서 위험의 차이가 있습니다. 아래 섹션에서는 정치 구조, 전쟁/폭력 노출, 부패 정도, 법적 권리 및 재산권 보호라는 네 가지 주요 측면에서 차이점을 강조하며, 사회적 결과보다는 경제적 위험에 중점을 두고 설명하겠습니다.


가. 정치 구조

b. 전쟁과 폭력

c. 부패

d. 법적 권리 및 재산권

  • 각 결정요인들을 측정하는 과정에서 주관이 개입하기에 데이터가 다소 불분명할 수 있지만 다모다란 교수님은 각 결정요인별로 참고하는 데이터를 제시해주셨습니다.


나. 국가 리스크 외부 요인

Looking at the last section, you would not be faulted for believing that country risk exposure is self-determined, and that countries can become less risky by working on reducing corruption, increasing  legal protections for property rights, making themselves safer and working on more predictable economic policies.  That is true, but there are three factors that are largely out of their control that can still drive country risk upwards.


1. Commodity Dependence

II. Life Cycle dynamics
3. Climate Change

마지막 부분을 살펴보면, 국가 위험 노출은 스스로 결정되며, 국가는 부패 감소, 재산권에 대한 법적 보호 강화, 국가 안전 강화, 그리고 예측 가능한 경제 정책 수립을 통해 위험도를 낮출 수 있다고 믿는다고 해서 비난받을 일은 아닙니다. 이는 사실이지만, 국가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는, 국가가 통제할 수 없는 세 가지 요인이 여전히 존재합니다.


1. 상품 의존성
II. 생애주기 역학
3. 기후 변화

  • 흥미로운 점은 다모다란 교수님이 기업뿐만 아니라 국가에도 생애 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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