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2.`26] 연준 금리인하 + 대차대조표 축소 → 은행과의 눈치싸움, 연준-재무부 더비의 협력 + α...

[03.02.`26] 연준 금리인하 + 대차대조표 축소 → 은행과의 눈치싸움, 연준-재무부 더비의 협력 + 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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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ru
2026.02.03조회수 86회
  1. (시장에 대한 생각) 최근 케빈 워시의 공약은 금리인하를 동반한 연준 대차대조표 축소를 중심으로 조명되었음.

  2. (워시 임명에 대한 생각) 개인적으로 미국 내, 미국 외 국가기관의 부채를 미국 내 시중은행 등의 민간으로 흡수시키키 위함이라고 보고 있음.

    1. 이는 워시의 생각이 현재 미국 내 시스템에 가장 적합하기 때문이라고 봄.

    2. 주가 부양, 직접적인 소비지원, 미국 외 국가의 미국채 매도 물량 소화 사이클 정비.

    3. 미국 내 초과저축 감소 및 소득 불균형의 해소를 미국 성장률 상승지원, 소비패키지 등 직접적인 재정정책 중심으로 대응하고 통화정책은 보조로 변화할 것.

  3. (향후 변화에 대한 생각) 향후 시중은행의 재무건전성 규제를 풀어내고 재무부와 연준의 협력에 기반해 시중은행에 대해 국채 매입의 당근과 채찍을 동시에 들 가능성이 아주 높다고 봄.

  4. (리스크에 대한 생각 1 - 협력 및 조율 지연 또는 실패) 연준과 재무부 사이에서 은행에 대한 통제권을 넘길지 말지에 대한 권력 조율이 순탄하게 나타나지 않을 수 있음.

    1. 워시를 포함한 연준 내외부 조직원들의 정렬이 필요함.

    2. 만약 리스크 1이 실현된다면 미국 장기 금리 상승, 정부 지출 중 하나는 막을 수 있겠지만 미국의 성장 드라이브(AI 및 테크) 및 시스템 정비(의료 및 보건, 방산, 치안)의 구조적 개선 타임어택 난이도가 높아짐.

  5. (리스크에 대한 생각 2 - 금리 발작) 신중하고 정교한 접근이 나타나지 않으면 장기 금리 발작이 나타날 수 있고 급격한 노선 변경<예: 급한 QE>가 나타나며 급한 시장 발작 진화가 나타날 수 있음.

    1. 개인적으로 주요하게 보고 있는 리스크임.

    2. 은행 입장에서 장기 채권에 노출되고 단기 차입을 일으키는 것보다 단기 차입에 기반해 배당 또는 바이백에 기반한 주주환원이 더 쉽고 합리적인 선택임.

    3. 무엇보다도 장기 채권에 노출하는 것은 은행입장에서 상당한 리스크 요인임.

    4. 연준은 MBS 매도-장기채 매수 및 시중 장기채 받아내고 중단기채 반환 또는 채권 기반 유동성 공급 방안 확대 등, 재무부는 단기채 발행 증가-장기채 발행 감소 등을 보이며 긴밀히 협력해야 함.

    5. 그 외에도 시중은행의 규제에 대해서는 국채 보유시 재무건전성 계산에서의 인센티브 제공 및 주주환원 관련 간접 규제 등을 제안할 가능성이 높음.

    6. 해외의 채권 매도 물량은 1차적으로 연준이 유연하게<단기채 매도 또는 MBS 매도-장기채 매수> 받아내고 이후 규제 완화에 기반해 시중은행으로 채권 물량을 전가하는 그림을 예상함.

    7. 이 과정에서 타협을 이루어내는 지연이나 조율이 실패하면<기준금리 인하 결정 조율 실패, 채권 수급 관리 실패> 단기 금리 또는 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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