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주주가 실적발표 후 주가하락을 바라보며 드는 생각

[마이크론] 주주가 실적발표 후 주가하락을 바라보며 드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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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지망생
2025.09.25조회수 58회

마이크론 보유자로써 매우 편협된 생각임.

언제 팔아버릴지도 모르겠음



  1. 마이크론은 베이스다이의 데이터 처리 속도를 11Gbps로 업계 최고 달성

  • 말그대로 업계 최고임

  • 심지어 하이닉스와 다르게 TSMC의 도움 없이 달성한 성과임

  • 하이닉스 대비 기술력이 뛰어나다고 볼 수 있으며

  • 하이닉스 대비 원가 경쟁격이 뒤쳐졌으나, 그 갭이 좁혀졌을 것으로 보임


  1. 지연되고 있는 엔비디아 하이닉스 2026년 계약

  • SK하이닉스는 25년 3월 HBM4개발 및 샘플 납품

  • 마이크론은 6월 HBM4 샘플 납품함

  • 삼성전자는 가장늦게 1C공정으로 HBM4를 개발하고 샘플을 납품함

  • 삼성전자는 첫도임되는 공정으로 수율 및 검증이 오래 걸릴 것

  • 통상 퀄테스트까지 6개월정도가 소요된다고 함

  • 마이크론은 수개월 내로 내년 주문이 이루어 질것이라고 발언.

  • HBM3E는 하이닉스가 독점적으로 공급하다가 마이크론이 추가공급을 한 형태

  • HBM4에서 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이 거의 동시에 계약이 이루어진다면?

  • 하이닉스의 수주 물량은 더 줄어들 것

  • 마이크론도 내년 영업이익률을 50%수준으로 발표했는데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가 될지도?


  1. 그래서 그 다음 격전지인 HBM4E는 누가 유리?

  • 하이닉스는 MR-MUF, 마이크론은 NCF공정을 사용함

  • MR-MUF는 오븐에 한번에 굽는 형태, NCF는 한겹씩 다림질 하는 형태임

  • HBM4E 16단은 NCF형태가 더 유리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음

  • 이유는 16단을 한번에 고온에 넣으면 휘어지는 등의 난제를 해결해야함

  • 반면 NCF는 어차피 한겹씩 하는과정이라 물리적 어려움이 상대적으로 적음

  • 마이크론의 반격 시점은 내년 여름이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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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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