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수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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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주식으로 돈 벌어서 강남에 내집 마련
주식투자를 하면 회사의 정보를 얻기가 너무 힘들 때가 많다. 그리고 때로는 주주이지만 실적발표에 참석하기 힘든 경우가 있다. 너무 멀리서 열리거나 두개이상의 회사가 동시에 실적발표를 진행을 한다던지. 심지어 몇년전까지 주주들이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못하게 막는 회사도 꽤 많았다.
그런데 크래프톤을 보다보면 이 분야는 너무나 모범적인 것 같다.
https://www.youtube.com/watch?v=PmrilibyUxI&list=WL&t=1991s
공식유튜브에 Q&A영상까지 모두 업로드 해주며,
한국어로 몯고 답한 내용까지 영어로 통역이 되어 올라온다.
이런 모범적인 형태를 많은 회사들이 해줬으면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