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가 이틀 연속 하락했다
우연히 지난번 쓴 글과 같은 내용이 지금에서 시장 나온다
(https://www.valley.town/space/@freea/talks/6a091a5c50dcd3540ef03790)
그렇다면 나는 그 사이 무엇을 했나
1. 달러가 왕이라고 했지만 잠시 뒤 주식을 샀다.
다행히도 벌었다. 그리고 조정을 받자 즉시 절반은 익절했다
그리고 여전히 절반은 주식으로 들고 있다.
왜? 충분히 조정받으면 다시 상슬할 거라고 생각했으니까
2. 오늘 위와 같은 말을하는 사람들을 보면 나는
"이미 다 알던 사실 아니야? 다 알던 사실로 하락하는거니까 이건 단순 조정이야"
라고 댓글을 달고 있던 나를 발견했다
내 판단이 뭐지?
간다는 거야 안간다는 거야
월가아재님이 늘 말씀하시는 '시간'이라는 개념이 빠지니 나 스스로도 혼란이 생겼다
시간을 대입해보니 생각이 정리가 된다
단기로는 조정이다. 다시 반등할 것이다
그러나 중.장기로는 다시 투자의 한계에 봉착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