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아재와 함께하는 투자 걸음마 3주차




경제적 자유에 대해서 심도있게 생각하게 되는 것 같다. 3~4년 젘에도 화두였는데 지금도 역시나 유행은 하는 것 같다. 부에 대한 생각을 너무 몰입해서 하다보면 길을 잃기 마련인듯 하다. 잘가고 있는 지 알 수 없을 때가 많은 것 같다. 다양한 방법으로 경제적 자유가 가능한데 그중 한가지라도 제대로 할 수 있을 지 의문이다. 실력을 높이는 방향은 직업적으로는 쉽지 않은 단계에 왔다. 그래서 투자 실력을 높이고자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데 제자리 걸음인거 같을때가 많은것 같다. 그래서 집중적으로 관리를 해서 실력을 늘려 봐야할듯 하다. 또한 리스크 관리 인데 여기선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사람이라서 안정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다. 결국엔 리스크를 감당 가능하게 하는건 투자 원금을 관리하는게 가장 마음 편한거 같다. 비효율성을 발견하는건 역시 쉽지 않고 발견한다고 해도 이미 비효율성이 효율적으로 바뀐뒤에 보이는 경우가 있는 듯 하다. 실력을 높여서 발견해봐야 할듯 하다. 시간에 대해서는 너무 쉽지 않다. 지속적으로 해내야 하는데 작심 삼일 일때가 너무 많은듯 하다. 또한 세상일에 치이다 보면 어느새 시간이 가있다보니 집중적으로 시간을 투자하기가 쉽지 않은 듯 하다. 그래도 해야할 건 해가면서 지속적으로 노력해야하고 너무 찌들어 있으면 그것을 잊는 여행을 가도 좋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집중하는거에 일상적인거에 스트레스가 누적된다면 그것을 잊을 수 있는 곳에서 리프레쉬할 수 있다면 다시 동력을 얻어서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경제적 자유를 위해서 노력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