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산업 위클리 퀘스트 1주차




반도체 입문편을 보면서 느끼는 것은 사이클이 존재 한다는 것이다. 메모리 반도체 기업의 3대장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이 있는데 삼성전자의 주가를 보면 업황이 좋아지는데 주가는 떨어지고 업황이 나빠지는데 주가는 올라가는 현상과 OECD경기 선행지수와 주가가 비례한다는게 어느정도 매크로 지표로 보여 진다는 것이다. 이 사이클을 잘 타면 돈을 벌고 못타면 잃는다. 그래도 단순한 사이클을 잘 포착하면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이다. 지금의 입장에서 보면 메모리 반도체 및 HBM이 핫 해서 주가가 상승하는 중인데 지금 사이클이 얼마나 갈지 잘 포착해야할 듯 하다. 산업은 성장하기 마련이다. 항상 성장하는 산업이어야하는데 성장 폭이 크지는 않은것 같다 성숙 산업이고 규모의 경제가 적용되는 산업이다보니 과점형태를 띄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현재 AI데이터센터 열풍에 힘입어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HBM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드는 궁금증은 과연 이 데이터센터의 반도체 교체 주기는 어느정도 이고 이 데이터센터의 수요가 언제까지 이어질지이다. 이 부분은 자료를 찾아 봐야 할듯 하다.
현재 AI경쟁에서 3~4개가 주를 이루는데 Open AI,xAI,제미나이,인땡땡, 인데 살아남을 기업이 어디인지 궁금하다. 물론 다 살아 남을 수도 있겠지만 현재까지는 3~4개가 주요 플레이어 인듯하다. 새로운 경쟁자가 나타날지 아니면 이대로 굳히기를 들어가서 1등을 뽑을지 지켜봐야 할듯하다. 현재는 영상생성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데 과연 어디까지 진행될지 지켜봐야 할듯하다. 아무래도 더 진행 되도 비서 역할에 그치지 않을까하는데 물리적 세상까지 나오는 로봇이 등장한다면 어디까지 인간을 대체할 것인지 지켜봐야할 듯 하다. 지금 더욱 공부해서 미리 투자를 해야하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