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이 되기 전에, 팀 페리스




시작: 2025. 07. 15.
종료: 2025. 07. 29.
팀 페리스의 책은 읽을 때마다 확실한 무언가를 준다. 비록 그것이 그이 초기 책들에 비해서는 자기복제 같아졌을지라도 말이다. 프랜차이즈 음식같은 것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극단적 허기에 시다릴 때 배를 채울 수만 있다면 무엇이든 무슨 상관이겠는가.
당신 자신이 되어라. 다른 사람은 모두 이미 누군가가 차지했다.
하나에 하나를 대응하고 둘에 둘을 대응하라. 하나에 둘을 대응하지 말고, 둘에 하나를 대응하지 마라. 앉아야 하면 앉고, 걸어야 하면 걸어라. 절대 흔들리지 마라.
인생은 온전한 육신을 유지하면서 안전하게 무덤으로 향하는 여정이 아니다. 연료를 소진할 때까지 질주하닥 뿌연 연기를 내뿜으며 아슬아슬하게 멈춰선 후 이렇게 소리치는 것이어야 한다. '와, 정말 끝내주는 여정이었어!'
강물이 우리 마음을 평온하게 해주는 이유는 의심을 품지 않기 때문이다. 강은 자기가 어디로 가는 지 잘 알고 있고, 다른 곳으로 가고 싶어하는 일이 없다.
과정이 나쁘면 절대 결과가 좋을 수 없다. 과정이 좋으면 결과가 절대 나쁠 수 없다.
모든 일 안에는 언제나 위험보다 두려움이 더 많다.
비난을 거부하고, 불평을 늘어놓지 않으며, 남의 험담을 하지 않는다.
장애물이란 목표 지점에서 눈을 돌릴 때 나타나는 무서운 것이다.
어떤 상황이든 침착하고 품격 있게 대처하면 대부분 승리할 수 있다. 실패하더라도 크게타격을 입지 않는다. 품격 있게 대처하면 죄책감에 시달리지 않게 된다. 머릿속으로 상황을 무한 재생하면서 아까운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할 일도 없다.
두려워하는 일을 매일 하라.
축하하네. 두번째로 통과하는 사람이 늘 최고의 군인이 되는 법이지.
계속 해, 계속하면 나중에 내가 자랑스러울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