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
정말 다행히도 3월 14일 S&P는 2%, 나스닥은 2.6%정도 급반등. 트럼프가 아무말도 하지 않아서 그렇다는 말이 많다. 조금은 안심한 상태로 주말을 잘 보내고, 월요일에 프리장에서는 빠지다가 결국 소폭상승마감. 둘다 지표는 사실 좋게 나오지는 않았는데, 낙폭이 과다했다는 인식이 크다. 주가의 상승폭은 크지는 않았지만, 예상한대로 vix지수는 급락하면서 예상한대로 움직였다. 이제 다시 방향성이 결정되는 선택의 순간. '예측보다는 노출'을 기억하자.
어제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예상 1.0%에 0.6%가 나왔지만 시장은 버텼고, 목요일 FOMC가 가장 큰 이벤트라 볼 수 있겠다.
NVDA는 저점확인? 후 지지부진. 홀드
TSLA는 유럽이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