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OE = 당기순이익 / 자기자본
자기자본: 주주들이 투자한 자본 (자산 - 부채)
ROE가 높은 비즈니스의 특징
① 자본 집약도 낮음 -> 공장, 기계 없이도 확장 가능
② 고정비 낮고 변동비 중심 -> 매출 증가 시 이익 급증
③ 브랜드/가격 결정력 -> 마진 유지 가능
④ 고객 락인 효과 -> 장기 수익성 확보
⑤ 진입 장벽경쟁 -> 방어력 보유
⑥ 무차입 또는 저차입 -> 이자 부담 없이 이익 극대화
버핏:
"투자하기에 가장 '이상적인 기업'은 자기자본이익률(ROE)이 아주 높고, 그 수익을 다시 사업에 재투자할 수 있는 기업이다. "
찰리멍거:
"장기적으로, 주가의 상승은 그 비지니스의 ROE 보다 좋기 힘들다."
이러한 ROE 관점이 적용되지 않는 산업이 있음: 대표적으로 신문사
신문사의 수익모델 (구독료, 광고) 중 광고 수익은 ROE와 무관함.
광고 수익은 구독자와 광고 수요에 따라 증가하는 것이지, 추가 투자와 관련이 없음.
IT,소프트웨어도 신문사와 비슷하게 ROE 관점이 적용되지 않는 산업이다.
(워런버핏이 IT 쪽 투자를 많이 하지 못했던 이유일 수 있음)
예전에 ROE가 중요했던 이유는 제조설비가 필수였기 때문이다.
하드웨어는 ROE 관점을 적용받는 것 처럼보이지만, OEM/ODM 방식으로 생산 방식이 변경하면서 재투자 없이 성장 가능하도록 산업 구조가 변경되었다. 대표적으로 애플.
생산은 폭스콘에서 하기 때문에 애플은 브랜드와 설계가 메인이다.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