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주보이는 기사들을 모아봤다.
20년만에 최대 상승을 기록한 코스피, 외국인은 돈을 벌었고 개미는 돈을 잃었다.
아직까지도 개미들은 인버스를 매수하고 있다.(심지어 곱버스까지)
현재 증시에 들어오려고 대기중인 자금만 85조가 넘는다.
당분간은 유동성은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버블을 걱정하기보다는 나만의 버블 사인을 만들어야겠다.
(예를들면, 개미들이 순매수로 돌아선다거나 FEER가 과열부분으로 돌아설 때 현금마련)
그리고 VIX가 40을 넘으면 내 모든 현금을 써서 주식을 추가매수 해야겠다.
그 이후 더 내려가면 마이너스 통장 사용 예정..
최대 VIX는 60으로 보고, 50때 마통사용량의 절반, 60에서 또 나머지를 매수하는 방향으로 가면 좋겠다.
"나만 돈 못 벌어?"…바이오·인버스 투자자는 '-80%' [4000시대]
"코스피 올라도 내 주식은 안 오른다"… 강세장 못 올라탄 소외주 |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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