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FOMO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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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
2025.11.02조회수 139회


요즘 자주보이는 기사들을 모아봤다.


20년만에 최대 상승을 기록한 코스피, 외국인은 돈을 벌었고 개미는 돈을 잃었다.


아직까지도 개미들은 인버스를 매수하고 있다.(심지어 곱버스까지)


현재 증시에 들어오려고 대기중인 자금만 85조가 넘는다.


당분간은 유동성은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버블을 걱정하기보다는 나만의 버블 사인을 만들어야겠다.


(예를들면, 개미들이 순매수로 돌아선다거나 FEER가 과열부분으로 돌아설 때 현금마련)


그리고 VIX가 40을 넘으면 내 모든 현금을 써서 주식을 추가매수 해야겠다.


그 이후 더 내려가면 마이너스 통장 사용 예정..


최대 VIX는 60으로 보고, 50때 마통사용량의 절반, 60에서 또 나머지를 매수하는 방향으로 가면 좋겠다.




1억개 계좌에 80조 실탄…동학개미 시즌2 온다


주식 등 투자 열기에…요구불예금 20조원 줄었다


"나만 돈 못 벌어?"…바이오·인버스 투자자는 '-80%' [4000시대]


"코스피 올라도 내 주식은 안 오른다"… 강세장 못 올라탄 소외주 | 한국일보


잇단 부동산 대책에도…집값 상승 기대 4년 만에 최고 수준


"10위 안에 하나도 없다"…'거꾸로' 간 개미 이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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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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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차 투자 경험을 가진 30대 직장인 투자자입니다. 첫 주식투자는 퀀트 투자로 시작하였고, 현재는 산업의 '내러티브(Narrative)'와 기업의 '실적(Numbers)'을 통합적으로 분석하는 탑다운(Top-down) 방식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미중 패권 전쟁이라는 거대한 변곡점 속에서 반도체, 전력, 조선, 방산 등 전략 자산 성격의 산업군에 대해 공부하고 있으며, 2024년 말부터 조선업의 구조적 성장에 주목해 긴 호흡으로 동행 중입니다. 마지막으로, 지정학적 리스크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시장의 이면에 숨겨진 기회를 포착하고자 노력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