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 장기적 사업전망 (버핏이 팔때 나는 사는 이유)




필자는 현재 애플 주식을 544주 보유중입니다. 애플 투자자이기 때문에 애플에 편향된 관점을 얘기할 수 있고, 이번 게시물에서는 애플의 장기적인 사업 지속을 가능성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정리 해보았습니다.
2024년 9월 10일 Apple Event!
느낀점: 역시 애플은 트렌드를 파는 회사!
아이폰 16, 16프로 시리즈
에어팟 4, 프로 2
애플워치 시리즈 10
다 기존 제품과 비슷비슷 해보이지만, 소비자에게 엄청난 구매욕구를 자극한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소비자가 원하는 부분(customer's needs)를 정확하게 파악해서 매년 콕 찝어 해소 시켜준다.
On device AI, Apple Intelligence, 몇십년동안 똑같던 시리의 업그레이드. AI시대에서 맞는 기술력 공개.
에어팟의 환경에 따른 노캔 자동 조절. 사용자가 대화하는것을 감지하였을때 노캔을 기능을 자동으로 줄여줌.
애플워치 소비자 입장에서 더 구체적인 헬스케어 기능들을 WatchOS로 받을 수 있는 점.
디자인적으로 변화를 주어 소비자 구매욕구 증가 효과.
자동차와 비슷, 2024년인데 2025년형 이라고 하면 더 잘 팔리는 자동차들 처럼.
올해의 디자인이 소비로 이어지기 위한 애플의 Product Design 능력, 그리고 그를 받쳐주는 Product Rendering / Presentation 능력은 진짜 누가 봐도 단연 최고인듯 하다.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과연 트렌드를 파는 회사가 트렌드를 잡지 못하게 되었을때의 여파는? 그리고 예상 시나리오는?
나이키와 아디다스를 생각해보자, 이제는 조금 한물간 트렌드였지만 그당시 파급적이였던 에어조던과 Yeezy.
개인적인 입장에서 대학생 시절 때만 해도 돈 좀 있다 하는 친구들은 Yeezy 하나씩 꼭 가지고 있었다. 너무 비싸서 중고거래 수요도 높았고, 새로운 제품이 나왔다 하면 모두가 관심있게 봤던 신발 이였는데... 이제는 사람들의 관심이 사라졌다고 볼 수 있다.
어제 갔던 수업에서 (20~30 나이의 사람들) 내가 봤던 신발 브랜드들이다. 거의 겹친 브랜드가 없었다.
New Balance
Sketchers
ASICS
Crocs
Nike
Adidas
Hoka
그리고 다양한 구두들 (여성분들)
이렇게 대학생 시절이후에 내가 신발에 관심이 없는 동안 사람들은 다양한 기업들의 신발들을 사기 시작하였다.
이유는 아래와 (같은것?) 같다... (대학생 이후에 군대가서 군화만 신어서 트렌드를 놓쳤다)
코로나때 나온 더 예쁘고 기능이 좋은 대체 상품들
실제로 나이키 CEO는 나이키 직원들이 재택근무를 하게 되면서 혁신적인 제품들이 나오지 못했다고 함.
런닝의 인기 상승과, 러너들의 후기들로 인하여 인기가 급부상한 런닝 브랜드들
HOKA: Meta-Rocker 기술, 뛰거나 걸을때 앞으로 나가는 힘을 더해주는 신발의 특이한 기술. 기록 단축의 효과!
ASICS: 디자인보다는 기능. 그런데 어라? 디자인도 예쁜데?
위의 신발 산업 예시 처럼 현재 아이폰 산업 또는 휴대용 전자기기 산업에서 애플을 대체할 기업들이 보이는가?
앤드로이드 기반 디바이스: 갤럭시
Harmony OS?: 화웨이?
앱등이라 이외에는 아직 잘...
일단 애플 소비자를 두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