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위기의 순간에도 습관대로 행동합니다.

에히비쿠
2025.07.22조회수 53회

에히비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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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묵자흑 조금씩 밸리처럼 가치가 물들어 가기를 원합니다.
이 블로는 그렇게 쓸모 있지 않습니다. 좀 마이너한 블로그로써
저런것을 왜 쓸까? 왜 이런게 있지? 하는 그냥 그런 블로그 입니다.


저는 오래 살지는 않았지만 누군가에게 짧고 어떤분들에게 길다가 할 수 있지만 제가 겪었던 일들을 한 번 작성할려고 합니다.
제 삶이 그렇게 극단적이고 늘 새롭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그런 사건은 삶에 비율은 아주 적겠지만 오래될 수 록 늘어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중에 하나는 제가 친구랑 포항 시내에 길을 걷고 있는데 갑자기 할아버지 한 분이 쓰러지셨습니다. 제가 살면서 사람이 쓰러진 경우는 병원실습 때 그리고 방금말한 친구랑 애기하다가 쓰러진 이때 뿐이었습니다.
이때 쓰러진 할아버지를 모두가 보고 있거나 옆으로 둘러서 갔습니다. 그리고 저는 119에 전화를 하고 상황을 설명하였는데 그때 상황은 참으로 정신이 없었습니다. 모두 지켜만 보고 아무것도 하지 않은 상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