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 편견을 적어봅니다.

에히비쿠
2025.05.30조회수 69회

에히비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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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묵자흑 조금씩 밸리처럼 가치가 물들어 가기를 원합니다.
이 블로는 그렇게 쓸모 있지 않습니다. 좀 마이너한 블로그로써
저런것을 왜 쓸까? 왜 이런게 있지? 하는 그냥 그런 블로그 입니다.


버블을 진단하는 지표중에
Log-Periodic Power Law (LPPL) 모델이 있습니다.
p(t) = A + B(tc - t)^m + C(tc - t)^m × cos(ω×ln(tc - t) + φ)
A: 로그 스케일 기준값
B: 임계점에서의 진폭 (버블 강도)
C: 진동 진폭 (변동성)
tc: 예상 붕괴 시점
m: 파워 로우 지수 (가속화 정도)
ω: 진동 주파수
R²: 모델 적합도
라고 인공지능은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공식을 적용할 때 한 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천천히 하락하거나

안에는 멋진 돌고래가 있는 줄 알았는데 크리스탈을 꺠보니 유리조각만 있는 상황 러시아 기업에 투자했을 때의 상황입니다.
러시아는 저평가된것 처럼 보였지만 미국에서 주식 펀드로 투자한 사람들 한국에서 펀드를 투자한 사람은 손실로 끝났습니다.
이론으로 완변하게 버블을 진단하고 언제 상승을 할 것이다라고 완벽한 공식도 없으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