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상을 하였습니다
명상을 하는 내내
생각만 지나갔습니다
옛날 사람들이 오늘날 사람들과 같은 것에 놀라고
걱정했다 가정하고 괴로움 그 외에 무수히
많은 사정에서 문제를 돌파하려는 시도에서 깨달음이 하나의
길이었을 수도 있다는 것 그리고 떠오른 구절들이 있었습니다.
어떤 보증도 안전장치도 없이 어둠속에 뛰어드러라
빗방울이 바다에 용해되는 순간 바다가 된다
깨달음의 순간을 묘사하는데 이것이 진실인지
아니면 글을 잘 적는 작가들이 한 말인지
알 수 없지만 나의 경계가 사라지는 순간이
깨달음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서 생각에 생각을 하던 중
명상 중에 과거에 보았던 유튜브 내용이 떠올랐습니다
https://m.youtube.com/watch?v=yZbZTgMH8w0&pp=ygUT67aA7LKY6rCAIOuQmOuKlOuylQ%3D%3D
유튜브에서 깨달은 사람들의 특징이 자아소멸이
라고 말한데 위의 말은 어느정도 진실을 담고 있다는 생각
LSD약물에 관한 이야기에서 인도에서 제자의 성장을
위해서 약물을 사용했다는데 어쩌면 깨달음을 얻기
위해 참 많은 시도를 한 것 깉다는 잡 생각이
명상 중에 떠올랐습니다
우리가 시장에서 알파를 얻을려고 창의적이고 기상천외한 시도를 하듯이 과거 꺠달음에도 기상천외한 방법을 시도했습니다.
분야를 막론하고 길을 찾고 갈려면 많은 것을 시도하면서 어쩌면 운 좋게 길에 도달한다는 것을요.
감사합니다.





전 과학을 배울수록 인간이 컴퓨터와 그렇게 다를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확률분포 안에서 유전자에 적힌 정보와 자라면서 환경의 인풋대로 행동하는거죠. 그렇기에 세상 사람 모두가 어쩌면 '가능성의 나' 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