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초보의 사회현상에 대해

에히비쿠
2024.09.26조회수 14회

에히비쿠
구독자 46명구독중 54명
근묵자흑 조금씩 밸리처럼 가치가 물들어 가기를 원합니다.
이 블로는 그렇게 쓸모 있지 않습니다. 좀 마이너한 블로그로써
저런것을 왜 쓸까? 왜 이런게 있지? 하는 그냥 그런 블로그 입니다.


지금도 투자를 못하는 왕초보입니다.
처음 투자를 시작할 때는 저PER, 저PBR 주식을 매수하였고 오랜 기간에 마이너스 손실
그 후에 숫자를 넘어서는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이것을 구체적으로 알기는 어려웠습니다. 책에는 나와있었지만 이것을 숫자로 퀀트로 또는 구현하고 구별하는 지표등을 만들지 못했습니다. 지금도 컴퓨터는 문외한이라 어렵다는 핑계로 안하고 있지만
그리고 나서 고 PER 고 PBR 주가 상승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방향을 바꾸어서 다시 손실등 장기적으로 마이너스 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우리나라의 여러 사회 현상등을 보면서 미 중 무역 세계의 여러 일들에 주가는 높은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여담으로 우리나라의 변동성과 수익률 하락 1위였던 기억을 보면서 우리나라 시장은 왜이럴까 했습니다.)
숫자를 넘어서는 것은 성장 그리고 그것을 넘어서는 경제나 사회현상 등 이라 생각으로 옮겨갔습니다.
저는 투자에서 사회현상 역시 하나의 관점으로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막연한 생각으로 변화했습니다.
퀀트 투자의 허와 실 등에서 과거에 수익을 냈던 전략 들을 추종하는 것의 위험성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