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NS로 인한 과도한 소비 혹은 무기력증상, 마약이 성행하는 슬럼가, 성매매와 유흥에 갇혀버리고 한탕주의로인한 도박의 증가, 저출산문제, 고령화사회 등등 요즘 뉴스같은데서 자주 다루는 사회주제들이다.
요즘과 과거가 다른건 무엇인가.
과거엔 열심히 땀흘려 일해서 성취를 이루는게 일반적이었고
남자는 일하고 여자는 가정을 지키는게 일반적이었다.
대학은 아무나 못가는곳이었고 오마카세로 밥을 먹는다는건 상상도못해본일이었다.
집집마다 아이소리가 끊이질않았고 노인공경은 당연한 것이었다.
요즘은 나라가 발전하고 경제가 성장한곳일수록 다양한 사회문제가 발생하는것같다.
그런의미에서 우리나라도 잘사는 나라중 하나라는 확신이 든다.
솔직히 이 문제는 나 하나 어떻개 생각하냐로 안바뀌겠지만
그럼에도 내 생각을 한번 정리해본다.
먼저 서울중심사회에서 지방분권사회로 바뀌어야한다.
그래야 집값안정과 대학격차 지방발전 다 해소할수 있다.
필요한건 대기업이 지방과 관련 대학이 지방으로 같이가야한다.
거기에 필요한 인프라를 깔고 무슨무슨특구 같은식으로 특색있는 지역으로 발전시키는개 제일 바람직하지않나 생각해본다.
이게 바뀌면 서울을 중심으로 생각하던 사고도 자연스레 바뀌고 결혼과 출산에 대한 부담도 줄어들것이다.
그런다음 결혼과 출산장려를 해야 먹힐것이다.
그리고 나라도 슬슬 다음 시즌을 준비해야하지않나 싶다.
반도체로 먹고 살았지만 이젠 다음먹거리가 나와야한다.
금융허브가 되던 관광지역이 되던 의료선진국이 되던 뭔가 한국의 색을 새로 찾아야하지않을까.
그럴러면 우리나라 청년들이 창의적인 일을 해야한다.
주입식교육과 군대식사회생활은 창의성을 발휘하기 어렵다.
회사에서 일을 하는 시간은 줄이고 예술을 하는 시간을 늘려야한다. 창의적인사고와 창의적인 일처리가 당연한 나라가되면 자연스레 다음 먹거리도 나오지않을까?
우리나란 지식산업만이 생산가능한 최고의 재화이다.
그점을 명심하면 언젠가 우리나라 사람이 애플이나 구글같은곳의 CEO가 되는날도 오지않을까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