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크로]
미국 증시는 미-이란 불안, 정상회담 실망감을 빌미로 하락 마감
미-중 정상회담을 통해 보잉 항공기 및 대두 구입에 대한 합의가 발표되었으나, 관세 이슈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이 없었기에 실망 매물이 나왔다고 함. 이후에 몇몇 제품은 서로 관세를 인하 하기로 했다고 발표되긴 했고, 세부사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음. 동시에 미-이란 협상에 큰 진전이 없었기에 금리, 유가가 상승하면서 이로 인한 매도세도 있었음. 물가, 금리, 환율이 전부 높아진 상황은 매크로 관점에서 주식시장에 부정적인 상황임. 특히 닷컴버블 당시에도 버블 붕괴의 원인은 금리인상 이었기에 가볍게 볼 문제는 아님. 그래도 오늘 국내 증시도 오전엔 급락하다가, 삼전 닉스 등 AI 위주로 상승하는 쏠림현상이 심화되고 있음. 매크로 부담이 심화될 수록 이러한 추세는 더 이어질 수 있다고 봄. 해당 업체가 이익 체력이 좋기 때문에 불안한 상황에서 역설적으로 수급이 몰리기 때문임. 또한 금리가 높긴 하지만 아직 버블이 붕괴될 수준은 아니기 때문임. 금리 상승 추세를 점차 경계심을 가지고 볼 예정. 일단 1차 트리거는 미국채 10년물이 5%를 넘는지 여부임
[바텀업]
M7은 마소, 애플 상승
엔비디아 실적(목요일). 노무라에서 59만전자, 400만닉스를 레포트로 발표함. 크게 바뀐 내용은 없고, 기존의 AI테마 내 성장 논리와 함께 TSMC 기업가치를 따라가야 한다는 논리. 앤스로픽의 미토스가 애플의 핵심 보안 기술(MIE)이 적용된 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