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늘의 글은!
여러 사람이 인정한 '현자' 반열에 오르신, '하워드 막스' 선생님의 '투자에 대한 생각'이라는 책의 인사이트로 본 코스피!
먼저 이 책을 간단히 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
『투자에 대한 생각』은 막스가 수십 년간의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쌓아온 지혜와 원칙을 집약한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그는 투자란 과학적 공식이 아닌 예술에 가깝다고 말하며, 남들과 다른 '2차적 사고'와 심층적 분석, 그리고 시장의 비효율성에서 기회를 찾는 자세를 강조합니다. 또한,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을 사느냐'가 아니라 '얼마에 사느냐'임을 반복해서 강조하며, 리스크를 인식하고 통제하는 것이 성공적인 투자로 가는 핵심임을 일깨워줍니다
퍼플렉시티
하워드막스는 '무엇을 사느냐'가 아니라 '얼마에 사느냐'를 반복해서 강조합니다. 이 책을 읽으며 느꼈는데 켄피셔, 드러켄 밀러와 달리 상당히 방어적인 투자전략을 고수하시는 분입니다. 따라서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느끼시는 분이라면, 아니 투자를 잘 하고 싶은 모든 분께 추천드릴 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
그리고 요즘 코스피가 상당히 핫하죠?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되면서 자본시장 구조개혁을 타겟팅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동안 악랄한 한국 자본시장에 지쳐버린 외국인들이 코스피를 보는 뷰를 달리하고, 돌아오고 있습니다.
이런 중요한 시기에 '하워드 막스 선생님의 뷰'로 코스피를 다시 한번 톺아볼 필요가 있겠다 생각했습니다.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가치투자자에게 투자의 시작은 가격이어야 한다.
너무 비싸게 매입하고도 나쁜 투자가 아닐 만큼 좋은 자산은 없으며, 충분히 싸게 매입하고도 좋은 투자가 아닐 만큼 나쁜 자산은 없다는 것이 거듭 증명된 바 있다. 자산은 가격이 적당할 때만 매력적일 수 있는 것이다."
투자에대한생각 - 하워드막스
하워드 막스의 지론에 따르면, 투자란 자고로 자산을 싸게 매입하는 데서 시작한다고 합니다.
그럼 먼저 지금 코스피, 과연 저렴한 구간일까?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코스피 지수 가격차트
가장 첫번째 구간은, 코로나로 인해 정부가 유동성을 막대하게 풀면서 주식시장으로 자금이 몰려왔던 시기입니다. 이 유동성은 주식시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부동산 시장으로 가버렸습니다. 주식 자산이 부동산 자산을 대체할거라는 믿음이 ...

좋은 글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