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니와사니
구독자 7명구독중 40명
단기 - 추세추종
장기 - 가치투자
지향중

2020년에 첫 미국주식 투자를 우량주 장기투자로 시작했지만 2023년에 파이낸스 대학원 간다고 돈이 필요해 주식을 정리했다.
23-24년은 공부한다고 바쁘고, 주식시장에 돈이 안 들어가 있으니, 시장흐름에서 멀어졌다.
25년부터 공부가 끝나, 투자판에 돌아왔고 어느정도 배운게 있으니 액티브하게 해봐야겠다 생각하고 매수 타점을 기다렸다.
그리고 25년 4월 초 폭락장에 주식을 줍줍하며, 다시 주식시장에 발을 들였다.
4.10 SPY 매수 (당시SPX 5000부근) 시작하여 지금 9.12 (SPX 6500)이니 러프하게 30%정도가 시장수익률이다.
수익을 정리해보니 3천만원 조금 안되는 시드로 6개월 운용하여 실현수익이 700만원 조금 넘게 났다.
러프하게 30% 정도 수익률로 딱 베타만 남았다.
다달이 월 100정도 버는것을 목표로 해서 목표는 달성했으나, 4.10에 매수했던 SPY를 지금까지 보유했다면 얻을 수익률인데 알파찾는다고 고생하고 증권사 배만 불려줬다.
6개월 맘고생해보니 앞으로 조정이 온다면, 그냥 시드를 더 많이 넣고 패시브 비중을 늘려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개별주 인버스, UVIX 온 가 수익을 일부 반납하게 했고 가장 큰 수익은 테슬라, 팔란티어, 엔비디아, 유나헬같이 누구나 투자하는 종목에서 왔다.
증시가 이제 고점인 느낌이 드는데, 숏은 안잡고 시드를 좀 더 투입해서 조정이 오면 SPY50% 나머지 50%만 액티브로 운용을 해볼 생각이다. 다음 6개월은 알파를 찾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