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니와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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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 추세추종
장기 - 가치투자
지향중
4월 중순부터 액티브하게 투자를 해서 이제 7개월째. 2700만원을 달러로 바꿔서 시작한 투자가 이제 장단기 계좌도 나누고 , 국장에도 넣고 투자 규모랑 범위가 넓어졌다
요즘 짬나는 시간에 월가 아재 과거 유튜브를 보고 있는데, 절제의 우위가 무너지며 오버 트레이딩으로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현금비중 50% 유지하다, 메타 하따로 들어갔는데 평단 660으로 단타 계좌인데, 손절이 안나갔다.
4월 이후 매달 100-200씩 수익이 착실히 쌓이다가 마이너스 찍히는게 너무 싫었던 것 + 빅테크는 물타다 보면 손실은 안 본다는 마음.
마이클 버리의 팔란 숏을 보고 팔란티어에서 아웃했다. 올해 상승장에서 크게 재미를 본 종목인데, 내가 하락장에서 버텨나갈 컨빅션이 없는 종목이라 그렇다. 솔직히 뭐하는 회사인지 아직도 모르겠다..
12월에는 한국에서 한 달 휴가를 보낼텐데, 매일 미장 정규장 시간동안에 폰 붙잡고 있던 생활에서 벗어나서 내년을 위한 인풋을 더 쌓으려 한다. 하락장이 빨리 와준다면, 패시브 비중을 크게 늘리고 싶다. 육아, 운동, 공부에 좀 더 생산적으로 시간을 늘리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