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어난 일>
주식 - gdp 선방 /일자리 줄어들었지만 민간 투자 늘어남, 기업 실적 좋음 => 침체 노노 / 근원 pce 낮으니까 금리 인하 할거임(중국 협상단 왔다는 찌라시도 돌았음.) => 다시 가즈아!
채권 - gdp 선방, 관세 전인데도 물가가 벌써 튀었음 => 침체는 너무 앞서간건가? 관세 이후 물가가 얼마나 오를지, 오른 물가가 침체로 이어질지 좀 더 지켜봐야 함 => 수익실현!
달러 - gdp 선방, 미국 침체 걱정 조금 줄이자 => 달러 인덱스 오름.
원화 - 달러 떨어지지만 원은 달러 아래임 . 이번주 원달러 환율 움직임이 이해가 안됐는데 한은 개입이라는 말이 있음. 이러면 이해가 감. 원달러는 다시 오르는 중. 앞으로 1400깨고 내려갈지 지켜봐야 할 듯.
원자재는 하락.
<현재 상황>
다시 4월 2일 이전으로 돌아온 주가와 채권. 그러나 달러는 아직 바닥에서 헤매고 있는 중.
<생각 정리>
나스닥, s&p는 4월 2일 전으로 되돌아옴. 그 당시 시장은 10% ~ 20% 정도의 관세를 예상하고 있었고, 관세 발표 전 모든 나라에 상호관세10% 일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