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 전쟁 협상 진행 중
금 팔고 국채를 사는 건가.
전쟁 터졌을때 인플레이션 때문에 채금 올랐으니.

근데 유가랑 비트코인은 전쟁 났을때랑 방향이 반대다.
비트는 몰라도 유가는 천가랑 같이 가야 될 것 같은데.
전쟁 종결 선언되면 전쟁 났을 때랑 반대로 나스닥도 치솟으려나.
========
장 끝나고 무디스 미국 신용 등급 강등 발표 ㅌㅌㅌ
타이밍 완전 ㅋㅋㅋ

유가만 오르고

금리는 다시 상방으로
채권은 금리 더 달라고 이 기회에 시위할 듯.
며칠 전 물가 좋게 나왔을 때도 당일 채금 별로 안올랐는데
다음날에 급등.
월요일 금리 얼마나 오르려나.
한편으로는
장전에 금리가 4.4까지 빠지길래
이거 누가 이렇게 사나 이해가 안됐는데
트럼프가 채권 금리 낮추려고 뭔가 또 이상한거 발표할 준비중이고
그걸 알게된 쪽에서는 채권 포지션 늘렸던건가 싶다.
외환에서도 이해가 안되는 이상한 무빙이 먼저 나오고
플라자 합의라고 찌라시 돌다가
또 아니라고 했다가
사실 그런 이야기 오고 가는게 맞다는 기사가 나온다.
대만 보험사 때문이라는 이야기는 진짜 말도 안된다 싶었다.
보험사들이 한 날 한시에 그렇게 단합해서
갑자기 달러를 던진다고?
트럼프 리딩 어디까지 통할지 지켜보자.
반대 방향으로 튈 경우에는 많이 갈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