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흐름을 채금 하락 - 달러 인덱스 상승으로 보고 채권 투자를 했는데 채금 하락 중에도 달러 인덱스가 조금 오르다가 다시 빠지길래 이상하다 싶었다. 너무 이상했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원인을 잘 모르겠더라.(어제는 꿈에서도 생각헸다) 그러다가 오늘 오후에 일하다가 환율을 봤는데

지금도 계속 빠지는 중이다. 와 이거 내가 진짜 틀렸구나 싶었다. 이번주 들어 원달러가 1420~30선에서 계속 눌 리길래 이상하다 한은이 개입했나 싶었는데 그런 문제가 아니다.

대만도 이렇다. 소~~~~~름
한국/대만 =반도체. 일본은 금리 동결해서 위로 튀었는데 이 둘만 난리다.
며칠 전 베센트가 선거 앞둔 나라들도 관세 협상 빨리 하려고 한다고, 협상 잘해서 선거에 이용하고 싶어 하는 것 같다는 인터뷰가 난 적 있다. 말이 되나? 베센트가 오바해서 하는 말인가 했는데

오늘 환율 고점이 한덕수 출마 선언 시점이다. 설마..
두 나라 다 관세 대신에 원화절상 하기로 협의했다고 곧 발표날거라는 소문이 돈다. 와, 2024년에 계엄을 보더니 2025년에 플라자 합의를 본다. 이건 생각을 좀 해봐야 겠다. 우리나라 원화 강세 감당이 되나? 주식 부동산 난리나겠다는 생각도 들고. 미국은 물가가 감당이 될까? 아직 답은 안나온다.
환율 알아본다고 정신 없는데 실업률 발표 난거 확인하고 채권 정리했다. 나의 로직이 틀렸으니 바로 정리. 여행비 수익이었는데 외식비로 정리 ㅠ 매수 타이밍은 점점 좋아지는데 매도는 타이밍이 영 꽝이다. 그래도 매수 타이밍이 좋아지는 것처럼 매도도 좋아지겠지. 채권은 또 기다려보자.
시장 난이도 진짜 주린이한테 너무한다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