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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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 투자
🐶 귀여운 뽀미





뽀미가 앞발을 구르는 건 원하는 게 있을 때예요.
보통 장난감이 닿을 수 없는 곳(가구 밑이나 틈새)에 있을 때 꺼내달라고 저럽니다.
앞발 구르는 곳 근처엔 꼭 뭐가 있더라고요. 미처 몰랐던 장난감의 존재를 알게 되기도...
나름 알려주는 방법이 신기해요.

뽀미 귀여워...

귀염둥이...

뽀미 똑똑해...

똑똑이...

뽀미 사랑해...

사랑둥이...

원하는 걸 내놔라!!

??? : 집사야, 요즘 태만한 거 같다

ㅋㅋㅋㅋ이러는 강아지는 처음 보네요 너무 귀엽다

ㅋㅋㅋ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귀여움의 효과는 굉장했다. 똘랑은 쓰러졌다. ㅋㅋㅋ 너무 귀엽습니다!

뽀미 승🤣

ㅎㅎㅎ 영리하네~~~ 자주하는 행동인가봐요. 주인과 소통을 잘하는 반려견 보면 참 신기해요.

네, 언제부턴가 자주 저러더라고요. 자기가 원하는 걸 얻기 위해 사람을 이용할 줄 아는 강아지 같습니다.

90년대 JRPG감성까지 소화가능하시군요! ㅎㅎ 뽀미 너무 귀여워요~

딱 그 세대...ㅎㅎ 뽀미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뽀미의 앞발구르기 스킬 ㄷㄷ

강력합니다.

똑똑한 뽀미...

혓바닥을 바보같이 내놓고 똑똑한 짓을 하는 이중적인 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