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이
구독자 5명구독중 3명
경제에 관해 쓸데없는 생각을 많이 하는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미국의 패권주의는 이미 오바마때 부터 시작되었다.
최근 트럼프에 와서 더 가속화 되는 것일 뿐..
어제 발표된 미국의 50% 방위비 증액과 유엔의 모든 기구 탈퇴는 나한테 나름 쇼크였다..
드디어 미국이 자국중심의 패권주의의 개막을 알리는구나...
그전에는 사전 작업이었다면 이제는 더욱 본격화 될 것 같다.
사실 베네수엘라의 석유를 노리는 것도
앞으로 그린란드를 먹으려고 하는 것도 다 앞으로의 패권을 다지기 위한 사전작업이다.
우리는 이미 점차 익숙해지고 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여 수많은 사람이 죽고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을 무참히 학살하고
이란과 이스라엘이 서로 미사일을 퍼붓고
현재 이란에서는 내전이 일어날 기미가 보이고
태국은 캄보디아를 침공하고
일본은 대놓고 중국에 대항하고 있으며
유럽의 정세는 갈수록 불안정해지고 있다.
그동안 잠잠해 있던 국가간 갈등의 수위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으며,
어디서 전쟁이 터져도 익숙하게 받아들이는 상황이 되고 있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다.
세계 1, 2차대전으로 수많은 사람이 죽고나서야 평화를 갈망했다.
그 이후 세대가 바뀌면서 과거의 고통과 슬픔은 잊혀졌다.
다시한번 큰 고통을 겪고나야 비로소 다시 평화가 찾아올 수 있게 될까
지금 이순간 나는 아이러니하게도 방산주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ㅎㅎ
![반값 투자에 100% 지배력을 확보하는 51%의 마법, 금산 분리 완화에 반대하는 이유.[펌]](https://slownews.kr/wp-content/uploads/2025/12/W5DcdzFa1Ugl6858cbea94c498.33361502-2-scale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