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펀더멘탈리스트 : 가격의 움직임은 단순히 수급에 달린 것일뿐 어떤 것도 의미하지 않는다
차티스트 : 가격의 움직임이 많은 정보를 제공한다 (가격의 움직임이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다)
본인은 50:50 이라고 생각한다
→ 판단이 옳다고 확인해주는 주가 움직임 없이는 결코 펀더멘털을 근거로 한 판단에 베팅하지 않는다
→ 펀더멘털이 부진하더라도 상대적 주가 움직임이 시장의 상위 2퍼센트 이내라면 매수를 고려한다
펀더멘탈 확인 → 진입 시점 파악 → 리스크 관리(중요)
매출액 증가 - 영업이익 박스권 돌파 - 영업 이익 증가율 상승 - 영업이익 성장률이 꺾일 때 주가도 급락
1단계 - 무시 국면 / 2단계 - 상승 국면 (센손 / 약한손 모두 들어오는) / 3단계 - 고점 국면 (애매한 상태, 기관마다 판단이 달라지는 상태) / 4단계 - 하락 국면
강한 시세를 만드는 센손이 들어온 2단계에서 승부를 본다 (1단계에서 저점을 잡을 필요가 없다)
강한 투자자들이 약한 트레이덜의 몰량을 흡수하고 있는 2단계 → 센손이 나가는 2단계 끝물이 되면, 최후의 약한 보유자가 되는 것이 Goal
가장 중요한 단계 : 리스크 관리
포지션이 잘못되었는지 여부는 어떻게 아나? → "주가가 하락 합니다.그것만 알면 됩니다"
(200개 상대적 강세 종목 중 몇몇 종목 매수. 10% 하락하면 매도)
펀더멘털리스트를 회의적으로 생각해보면 : 본인이 틀리다는 정보를 가격이 말해주고 있을 수 있음
비대칭 자산인 주식에 대해 타율과 손익비 : 타율이 낮으면 손절 라인을 낮추어 최적 비율을 고려해봐야 한다 (맞출 수 있는 확률에 따라 손절라인을 유연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