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 대세를 따라가려 하지만 소심해서 큰 배팅은 하지 않는다. 고로 얻는 것도 미미하고 잃는 것도 큰 충격은 아니다. 다만 대세주의 가파른 상승에 타는 용기가 부족하다.. 지키는 것을 우선하니 성장의 배고픔에 많은 고민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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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대세를 따라가려 하지만 소심해서 큰 배팅은 하지 않는다. 고로 얻는 것도 미미하고 잃는 것도 큰 충격은 아니다. 다만 대세주의 가파른 상승에 타는 용기가 부족하다.. 지키는 것을 우선하니 성장의 배고픔에 많은 고민이 생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