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퀘스트) 켄피셔의 역발상투자, 포트폴리오 중 AVGO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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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절제의 우위를 하지 못했다.
사자마자 5% 떨어지더라.
이게 무슨....;;
그냥 대충해서 산거지. 생각도 대충, 판단도 대충.
출구전략까지 세우고 나와야 돈을 잃더라도 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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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과제를 하다보면, 투자를 잘하는 거장의 인생은 전체적인 맥락을 읽어내면서, 그 중심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것이 느껴진다.
결국 자신의 생각과 사고를 네러티브와 숫자로 잘 만들어내고 하나의 글을 제대로 완성해나가는 사람만이 투자를 잘하는 사람과 동일하다는 생각이 든다.
본질은 하나를 완성해 나가는 것. 그 가운데 선택의 순간에는 확률로 좋은 선택을 고르고, 반복하며 접근하다보면 전체적인 문맥을 잘 파악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시장에서, 더 나아가 삶에서 전체적 시야를 가지며,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게 된다.
켄피션의 역밟상 투자의 책을 읽을 수는 없어, 요약한 블로그를 찾아 적어보았다.
원문 : https://blog.naver.com/hwangtai/222316149724
두뇌훈련 지침
▷ '사람들이 시장에서 어떤 사건이 일어난다고 믿으면 역발상 투자자는 그와 다른 사건이 일어난다고 믿어야 한다.'
종형 곡선이 들려주는 이야기
▷ 다른 방향이지, 반대 방향이 아니다. 역발상 투자의 핵심
흡혈귀와 종말론자들
▷ 언론에서는 사람들의 불안감을 가지고, 문제를 만들뿐이다.
▷ 경기선행지수(컨퍼런스보드 사이트: https://www.conference-board.org/asia/) 만 신뢰할 수 있음
30개월 안에는 일어나지 않을 사건
▷ 시장의 먼 미래에 발생할 사건들은 하나의 이슈거리이므로, 거기에 휩쓸리지말고 단기간에 예상되는 일들에 집중하여 주식시장에 접근해야한다.
방 안의 코끼리를 바로 보는 법
▷ 책 전체를 읽어보지 않았지만, 여기서 코끼리라는 단어는 2가지 뜻으로 함축된 듯 하다.
1) 방 안에는 이미 코끼리가 있지만, 사람들은 더 이상 거들떠보지 않는 가장 중요한 명제이다. ex. 총영업이익률
2) 월스트리트가 좋아하는 것은 코끼리가 될 수가 없다. 큰 수익을 뜻하는 것 같다. 발명가와 제조업체들은 큰 돈을 벌 수 있지만, 투자자들은 이미 널리 알려져 관심과 유행을 일으키고 있으므로 가격이 비쌀 수 밖에 없다. 오히려 신기술을 창의적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실제로 혁신을 일으켜 큰 돈을 벌 수 있다. ex. 넷플릭스, 우버, 아이폰도 기술 자체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