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시대에서 우리가 잃지말아야하는것과 우리가 어떻게 AI를 적절히 규제해야하는지를 설명해준다.
난이도 [매우쉬움, 쉬움, 보통, 어려움, 매우어려움]
-지능의기원을 먼저 읽어보는것을 추천한다.
느낀점
인생은 B(birth) 와 D(death) 사이의 C(choice) 이다.

내가 무한도전을보면서 가장크게 감명받은 명언중하나이다. AI가 점점 발전하면서 우리는 모르는것을 AI에게 질문하고 심지어 선물을 고르는것도 AI에게 물어본다. 점점 우리가 선택을해야만 했던것들을 AI가 차지하게되면서 선택권을 점차 뺏기고있다. 만약 B와D 사이 선택인 C가 사라진다면 인생은 무엇일까?
인간의 선택과정은 우리가 모르는 무의식속에서 치열한 토론끝에 결정되어진다. 이러한 수많은 선택들로인하여 인생의 시간꼴 루트가 변화되어지면서 모든 인간들은 각자의 다른삶을 살아간다.
AI가 아무리 발전해도 결국 선택권만큼은 인간이 꼭 가져야하는게 아닐까라고 생각한다.
신권정치
옛 문명에는 신권정치가 빈번했다. 신권정치가 점차 사라진 이유는 많겠지만 내가 생각하기에는 과학의 발전으로 인해 더이상 신권정치보다는 과학으로 문명발전이 더 현명한 방식이기에 신권정치가 쇠퇴하지 않았을까싶다.
하지만 AI발전으로인해 다시 AI가 신이되어 신권정치가 점차 발생하고있다.
복잡한 경제, 정치등을 AI에게 물어보고 그 답변을 토대로 정치를 하는것이다. 이것은 과연 민주주의일까? 아니면 민주주의의 종말일까? AI가 우리와 협력하는 도구일지 아니면 우리가 AI를 위한 도구가될지는 현재 갈림길에서 어디로 가느냐에따라 다른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것이다.
(루마니아 ai도입사례)

혁신과 규제
항상 어려운 과제이다. 혁신은 규제가 필요하지만 규제가 강해진다면 혁신의 속도는 늦춰질것이 분명하다.
지금은 여러나라들이 ai 발전혁신을 위해 경쟁중이다.
특히 미중갈등은 예전 냉전시대때 군비경쟁과 비슷하게 ai경쟁을 벌이고있다.
이러한 경쟁속에서 ai 규제는 점차 힘들어질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