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준을 설명하고있지만
전체적으로 금융시스템이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가를 설명하면서
2008년 금융위기와 19년도 및 코로나 경기침체가 어떻게 진행되었는가를 설명해준다.
<환율의 대전환>이라는 책 마지막에 오건영팀장님이 읽으셨던 책 목록들이 있다.
연방준비제도 101은 그 책들중 하나이다.
난이도 [매우쉬움, 쉬움, 보통, 어려움, 매우어려움 ]
금융쪽을 공부한게아닌 일반인 입장에서보면 금융 시스템 전반적인 내용을 고작 200페이지 안에서 다루기때문에
일반인들이 봤을때는 약간 불친절한 책일수도 있겠지만
금융시스템을 대략적으로 이해할려면 이 책을 추천한다.
느낀점
딱히 느낀점보다는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책을 보았다.
역시 내가 알고있던것은 단편적인 지식들이라서 이 책을 읽고 약간이나마 정리가됐다.
남들이 몇년동안 공부하는것을 고작 몇개월 공부와 책한권으로 금융시스템의 전체를 이해한다는것은 욕심이라 생각된다.
나중에 한번더 읽어볼만한 책인거 같다.
책의 주요내용들
중앙은행
상업은행
재무부
그림자은행
유로달러 마켓
장단기 금리의 이해
단기 금융시장
자본시장
fomc의 중요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