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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량기업들과 장기 계약
take or pay 및 fee for service 방식의 장기 계약으로 가격및 물량 변동 리스크를 제한
데이터 통신 및 스토리지 인프라 서비스의 대부분을 중장기적으로 계약
물가상승연동 조항을 포함하고있음.
데이터 스토리지 운영은 거의 모든 경우 선불 설치비와 반복적인 월별 서비스요금을 받음
통신타워사업의 경우 우량 기업 및 앵커 테넌트(=가장 큰 비중)와 최장 30년 take or pay 계약 또는 마스터 서비스 계약 체결
인도 대형 통신사인 리랄이언스 지오가 174,500개의 타워를 사용하는 핵심 앵커 테넌트 역할을 하며, 30년 만기 마스터 서비스 계약
Take or Pay
인프라 시설이나 서비스를 실제로 이용한것과 상관없이 사전에 약정한 최소 보장 물량에 대한 요금을 의무적으로 지불해야하는 계약 방식
Fee for Service
운영사가 원자재의 소유권을 직접 가지거나 가격 변동에 노출되는 대신, 자원의 수집,처리,운송 등 제공한 특정 인프라 서비스에 대해서만 일정한 수수료를 받는 계약 방식
원자재의 가격 변동 리스크 노출을 제한시킴

장기 계약 및 민간 계약
특히 송전선 사업은 물량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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