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읽었던 책들의 내용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제가 주린이 시절 나오지 않아 참... 아쉬워 했습니다. 이 글을 누가 볼지는 모르겠지만 주린이가 있다면 꼭 읽어보는것을 추천합니다.
난이도 : 쉬움
미국 여러 햇지펀드에 재직했던 경험이 있던 뉴욕주민님이 본인이 미국 주식을 처음 접하는 주린이들에게 봐야 될 부분을 찝어주고 한국과 다른 부분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미국 주식의 공시 시스템, 재무재표에 대한 팁, M&A등 특수 상황에 대한 팁 등등 기초레벨 수준을 알차게 넣어 놓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벨리 라이트 강의 난이도를 감안하면 벨리 라이트를 듣고 이 책을 읽으면 효율이 좋을거 같습니다. 라이트 분들은 이후 월가아재의 2라운드 투자수업 책을 보는걸 추천합니다. 신가치투자 강의 내용의 30~50%정도가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린이가 아니더라도 chapter4 특수상황에 대한 체크리스트 부터는 읽어서 얻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때 나온 책인 만큼 IPO관련해서 흔히 접하기 힘든 내용도 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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