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돈의 규칙 - 신민철

#2. 돈의 규칙 - 신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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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주린주린이
2024.10.15조회수 3회

작년 여름 막연하게 주식을 제대로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처음엔 당시 즐겨보던 유튜버들이 쓴 책을 주로 읽었습니다. 제일 처음 읽었던 '돈의 속성'에서는 마음가짐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는 돈에 대한 새로운 시각(구매력)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책 중간에 슈퍼 무슨 공식으로 대출을 이용하는 부분이 나오는데 지금 다시 보면 조금 비판적으로 바라보게 되는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ㅎㅎ (구독도 취소한지 좀 됐습니다ㅎ)


Part.1 열기

- 지금 생각하면 그때 돈이 없었던 건 당연했다. 공부를 잘하려면 지식이 있어야 하고, 운동을 잘하려면 좋은 운동 스킬이 필요한 것처럼 돈을 벌기 위해서는 돈을 배우고, 능숙하게 다루는 기술이 있어야 한다. 돈에 대해 아는 것이 부족하니 돈이 부족한 삶을 사는 건 당연했다.

Part.2 돈의 규칙을 아는가?

- 앞에 적힌 숫자가 1이건 10이건 그런 표기는 하나도 중요하지 않다. 핵심은 ‘그걸로 얼마나 많은 재화를 교환할 수 있는가’ 하는 구매력이다.

- 통장의 숫자가 아무리 불어나도 실제 구매력이 줄어들고 있다면, 점점 가난해지고 있는 것과 같다.

Part.3 보존의 규칙-돈을 제대로 모아라

- 벼락거지가 정말로 한순간에 벼락처럼 생겨났을 거라는 생각은 오산이다.

- 한국의 자산 규모 상위 20%와 하위 20%의 평균 순자산 차이는 2017년 100배에서 2020년 167배까지 뛸 정도로 격차가 점점 더 벌어지고 있다.

- 미국 화폐 발행량은 1960년 이후 73배 증가. (가치는 98.7% 하락)

- ‘치킨 값 오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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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주린주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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