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프리뷰] 제주도 휴식 시작

Sooho
2025.01.22조회수 5회

Soo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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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inite Learning Makes the Change
어제의 나보다 더 나은 오늘의 내가 되도록



오늘 제주도를 가는 날이다.
그동안 고대하던 눈으로 뒤덮힌 설산 한라산을 도전하러 간다.
옆에 여자친구와 같이 가서 그래도 힘듬보다는 재미가 더 클거라는 기대가 된다. 등산복, 등산화, 아이젠, 랜턴 등등 겨울용 등산장비를 모두 갖추고 김포공항으로 출발했다.
투운사 시험을 끝내고 가는거라 마음이 편하다. 이번 여행은 큰 고민없이 딱 4개만 목표로 간다.
한라산 완등, 온천, 도로주행연습(장롱면허), 휴식.
이번 여행기간 동안은 연차를 온전히 즐기고 올 예정이다.
제주도 가서 늦었지만 2025년 새해 목표와 루틴 등을 다시 생각해보려한다. 그리고 투자계획도 다시 한번 보완해보자.
아 위에 사진은 내가 타는 항공기가 아니라 그냥 김포공항 오설록에서 녹차라떼 마시면서 찍은거다. 지금은 저가항공타지만 나중엔 비즈니스 타고 가는 나를 상상하며..
다치지말고 충분히 즐기고 쉬고 돌아올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