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이론] 빅뱅이론에서 배운 깨달음 - 인간의 관성 (시즌 8 에피소드 1)

Sooho
2025.02.04조회수 4회

Sooho
구독자 19명구독중 29명
Infinite Learning Makes the Change
어제의 나보다 더 나은 오늘의 내가 되도록


내가 좋아하는 TV 프로그램은 많지않다.
한국 TV 프로그램 중에서는 무한도전, 걸어서 세계속으로
미국 TV 프로그램 중에서는 빅뱅이론, 프렌즈
이렇게 4개가 내가 가장 좋아하고 많이 시청하는 TV 프로그램이다.
실제로 밥 먹을 때면 항상 무한도전을 밥상 앞에 틀어놓고, 주말 아침에는 졸린 눈을 다 뜨지도 못한 채 거실로 걸어나와 걸어서 세계속으로를 틀어놨다.
그리고 잠들기 전에는 빅뱅이론 2편씩 보고 빅뱅이론 정주행이 완료되면, 프렌즈를 정주행하고, 다시 빅뱅이론, 다시 프렌즈 ... 무한 반복중이다.
어제도 잠들기 전에 빅뱅이론을 보고있었다.
에피소드는 시즌8의 1화 였다. 머리가 짧아진 페니가 등장하고 함께 등장한 버나데트는 최근 일자리가 궁해진 페니에게 자신이 다니는 제약회사에서 영업사원직을 제안한다. 그동안 치즈케이크 식당에서 종업원으로 일하고, TV광고나 연극의 단역으로 삶을 이어오던 페니에게 제약회사 영업직은 큰 용기가 필요했을 것이다. 당연하게도 처음에 페니의 반응은 "응? 내가? 할수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