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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ionale
지속 가능한 투자
기사 :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1884
메리츠금융지주가 100% 자회사인 메리츠증권에 5천억 원 증자.
전환우선주(CPS) 형태로 발행 → 상환 의무가 없어 온전한 자기자본으로 인정됨.
이를 통해 자기자본 7.2조 → 약 7.7조 원으로 증가.
👉 IMA(종합투자계좌) 인가를 받으려면 자기자본 8조 원 이상을 2년 연속 유지해야 함.
→ 이번 증자는 그 목표를 미리 맞추기 위한 포석.
나이스신용평가: 등급 전망을 ‘안정적 → 긍정적’으로 상향.
한국신용평가: “지속적인 자본비율 압력 완화, 자본적정성 개선” 평가.
→ 즉, 부채 부담을 줄이고 재무안정성이 높아졌다는 의미.
일반적으로 증권사는 RCPS(상환전환우선주) 로 자본을 조달하지만,
이는 상환의무가 있어 ‘부채 성격’으로 보는 경우가 많음.
이번엔 CPS(전환우선주) 로 발행 → 상환 의무가 없고 회계상 ‘자본’으로 인식 가능.
대신 모회사인 메리츠금융지주가 풋옵션(매수청구권)을 제공해 신용보강.
현재 메리츠증권은 단기금융업(발행어음) 인가를 신청한 상태.
경쟁사 키움증권이 이미 승인 받아 메리츠도 연내 승인 가능성 높음.
발행어음으로 자기자본의 200%까지 자금조달 가능,
IMA 인가를 받으면 300%까지 가능 → IB·리테일 투자 여력 확대.
💡 즉, 발행어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