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메리츠금융지주 도약 밑그림, 메리츠증권 발행어음 넘어 IMA 그린다
기사 :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1884
🏦 핵심 요약: “발행어음 → IMA로 도약 준비”
1️⃣ 자본 확충 (유상증자 5천억 원)
메리츠금융지주가 100% 자회사인 메리츠증권에 5천억 원 증자.
전환우선주(CPS) 형태로 발행 → 상환 의무가 없어 온전한 자기자본으로 인정됨.
이를 통해 자기자본 7.2조 → 약 7.7조 원으로 증가.
👉 IMA(종합투자계좌) 인가를 받으려면 자기자본 8조 원 이상을 2년 연속 유지해야 함.
→ 이번 증자는 그 목표를 미리 맞추기 위한 포석.
2️⃣ 신용등급 개선 기대
나이스신용평가: 등급 전망을 ‘안정적 → 긍정적’으로 상향.
한국신용평가: “지속적인 자본비율 압력 완화, 자본적정성 개선” 평가.
→ 즉, 부채 부담을 줄이고 재무안정성이 높아졌다는 의미.
3️⃣ 전환우선주 방식의 장점
일반적으로 증권사는 RCPS(상환전환우선주) 로 자본을 조달하지만,
이는 상환의무가 있어 ‘부채 성격’으로 보는 경우가 많음.이번엔 CPS(전환우선주) 로 발행 → 상환 의무가 없고 회계상 ‘자본’으로 인식 가능.
대신 모회사인 메리츠금융지주가 풋옵션(매수청구권)을 제공해 신용보강.
4️⃣ 발행어음 + IMA 전략
현재 메리츠증권은 단기금융업(발행어음) 인가를 신청한 상태.
경쟁사 키움증권이 이미 승인 받아 메리츠도 연내 승인 가능성 높음.
발행어음으로 자기자본의 200%까지 자금조달 가능,
IMA 인가를 받으면 300%까지 가능 → IB·리테일 투자 여력 확대.
💡 즉, 발행어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