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는 타고난 능력을 가지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참 생산성 없는 학습이다. 가끔 저 시간을 다른데 부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좀 더 노력이 부족한 것도 더 효율적인 방법들도 있겠지만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야하는 현대인 중 한명으로서 지치지 않고 꾸준히 하는 것에 집중하고 싶다. 어느때쯤엔 플레토가 끝나고 조금이라도 상승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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