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 3개월간 단타 트레이딩을 시작하니, 아무생각없이 들어갔다가 물리면 들고 있다가 조금 이익나면 팔고를 하다보니, 실력은 안 는채로 양전한 내 계좌를 보면서 기뻐했던것도 잠시였다. 트럼프의 APEC전 관세 협상에 대해 불안감 때문에 시장이 폭락한 사태가 있었는데, 난 테마 개별주를 하다보니 계좌가 심각한 음전으로 전환해 해탈한 상태이다.
모멘텀트레이딩이니, 인기있는 (AI, 양자컴퓨팅, Data Center 등) 개별 주식을 들고있었다보니 하락은 더 크게 와 닿았고, 차마 버티기가 힘들어서 손절을 감행했었다. MP material, OKLO, SMR, 등 원전 주식과 RGTI, IONQ, Palantir 등등 에 들어갔다가 익절은 못하고 손절만 하고 나온 상태이다. FIGMA라고 크게 IPO 때 크게들어가서 잃었던 돈들을 다 메꿨었지만, 그것도 잠시였고, 이후 빅테크도 들어갔지만, 또 테크 섹터 위주의 구매를 했다보니, 이번주도 하락을 경험하고 손절을 했다.
내가 잘못한것을 다시 바로잡기 위해 이 포스트를 쓴다. 내가 실패한 이유는 단지 유명하고, 시장에 관심을 많이 받는 거래량이 받쳐주기에 잠시 들어가면 익절하고 나오겠지라는 생각으로 이 생각해서 더 깊은 공부를 안하고, 매수 매도 버튼만 눌렀던게 현실이 었다. 이 회사가 얼마나 퍼폼하고있는지, 가격대비 얼마나 비싼지만 대충 계산해보고 들어간 내 행동을 되돌아 보며, 이 포스트를 마친다. 트레이딩 차트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아무래도 내가 적정 평가를 못하다보니 비중을 처음부터 100% 실어간게 문제였던 것 같다.
다음부터는 Earning 전 최소 EPS 타겟, 매출 동향, Net Income 과 인더스트리 전반적인 리서치가 바탕이 되어야 할 것 같다. 모든 주식이 지금 고평가 되어있는 상태에서 얼마나 비중을 실어서 쌓아야 할지, 분할 매수를 어떻게 진행 해야할지 고민을 많이 해보아야 겠다.

주식은 열심히 할수록 돈을 크게 잃을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자산입니다.. 조금 힘을 빼세요.. 너무 사팔사팔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