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상황은 다음과 같다
투자금액: 6.3억
투자비중: 국내 94% / 미국 6%
'25년 현재 총 수익률: 10.26%
(개인적으로 분류하는 기준에 따라) 투자 포트폴리오는 다음과 같다
- 숏 : 33%
- 경기방어주: 13%
- 경기방어주 + 모멘텀: 33%
- 경기민감주: 20%
금주 국장 주요 매매 내역은 다음과 같다: 크게 오른 조선 / 바이오 / 방산주를 매도하고, 대신 숏 / 반도체 / 금융주를 늘렸다
- 비중 확대 : 금융 1%, 건설기계 0.5%, 숏 2%, 반도체 2%
- 비중 축소 : 조선 -1.5%, 바이오 -2%, 방산 / 뷰티 -1%
미장 주요 매매 내역은 다음과 같다 : 올해 미국 주식을 20%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 약 15개의 종목을 매수하였다 ( 헬스케어 / 유틸리티 / 금융 / 에너지 등 )
- 한가지 실수라면.. 여기 ValC에서 매수추천이라고 했던.. 종목들을 무지성 매수하였다가.. 크게 손실을 볼 뻔 했다
하지만 다행히 반등장이 나왔을 때 정리하였고 (레딧 / 데커 등.. 하지만 노보노디스크는 손실이 컸고 현재 손절 고민중)
무역전쟁/관세 Risk에서 자유로운 종목들 / 경기방어주 성격의 종목들로 다시 재구성했다.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하는 장세라고 생각하고 있다.
보통 같으면 이정도로 하락한 장세에서 숏 비중을 20% 수준으로 줄였겠지만, 크게 줄이지 않고 있다.
숏에서 상당히 수익을 냈고, Risk가 해소될 때까지는 30% 수준으로 유지할 예정이다
다음주 국장 계획은 뷰티 관련 종목을 좀 더 매수하고,
매도 타이밍이 나오면 반도체 (변동성 높을 것으로 예상) / 금융주 (비중이 높아 조절 필요) 를 좀 매도할 예정이다.
미장에서는 공부를 좀 더 해서 좋은 종목들을 발굴하는게 우선이다.. 그리고 10% 이상 오른 종목들은 매도할 예정이다.
국장 일별 손익 추이는 다음과 같다.


조심스레 여쭤보고 싶은 게 하나 있는데요, 혹시 실례가 안 된다면, 선생님께서는 보통 총 종목 수를 어느 정도 수준으로 유지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저는 종목 발굴 위주로 하고 있어서.. 국장은 50개 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미장까지 하려니 힘드네요.. 미장은 현재 15개 정도 투자해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