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리뷰: 트레이딩의 전설

책 리뷰: 트레이딩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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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0조회수 6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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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트레이더에 대한 생각

이 책은 키움 증권에서 진행하는 "키움영웅전" 의 일종의 레전드 9명의 인터뷰를 정리한 책입니다.

트레이더 불개미, 신정재, 청사진, 방배동선수, 만쥬, 바른다른, 캐리, 월억언제해보나, 뭐라도되겠지 등 트레이딩 계에서 꽤 유명한 9명이 자신의 원칙과 노하우들이 적혀있었습니다.

트레이더는 기본적으로 주식을 오래들고 있지 않습니다. 대부분 "돈의 회전"을 빠르게 해서 짧게 먹고 나오는 방식을 취합니다. 대부분 수급이 몰릴 때, 빠르게 편승하는 방식을 택합니다.

이 과정에서 매수/매도하는 근거를 잡는 방법론으로 스켈핑, 돌파매매, 종가매매, 낙주매매 등이 있습니다.


성공한 트레이더의 공통점 1. 손절은 돈을 잃는 게 아니라 자산을 지키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호가창만 보고, 어떤 사람은 재료 레이팅을 중요시하고 어떤 사람은 차트와 거래대금만 봅니다.

또 다른 사람은 돌파 매매(시세가 몰릴 때 매수하는 방식)를 하기도

또 다른 사람은 스켈핑(초단위, 분단위 매수 매도를 하는 방식)만 하기도

또 다른 사람들은 종가매매(장 마감 10분전 매수를 해 다음 날 갭 상승을 먹는 방법)를 하기도 합니다. (이상하게 낙주 매매: 떨어졌을 때 매수하는 패턴 을 하시는 분은 없었던 것 같네요)

방법이 저마다 다르고 투자 원칙도 디테일하게 다르지만 9명 모두 하는 말이기도 하고 손절에 중요성이었습니다.

빠르게 돈을 굴리는 만큼 성공한 트레이더들은 물린 (마이너스 상태) 상태로 가지고 있는 걸 싫어했습니다. 차라리 빠르게 손실을 확정하는 방식입니다. 그런 성향이 오히려 트레이딩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바른 다른 트레이더 같은 경우는 낌새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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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 겸 주식트레이너 AI나 소프트웨어 등 기술 기업에 관심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