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에 엔비디아 GTC에서 젠슨황의 연설을 라이브로 보면서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GTC는 GPU 테크놀로지 컨퍼런스의 약자로 엔비디아 자체 기술을 공개하는 컨퍼런스입니다.
최근 GTC는 슈퍼볼보다 재밌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관심도가 높습니다.
엔비디아
AI, 6G, 양자 모델,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로보틱스, 공장 자동화 등 다양한 분야와 새로운 파트너십을 다룰 것이다
최신 칩이 5,000억 달러 매출 달성 궤도에 올랐다고 밝히며 AI 버블 우려를 일축함
AI 모델이 고객이 기꺼이 비용을 지불할 만큼 강력해졌기 때문에, 막대한 컴퓨팅 인프라 투자가 정당화되고 있다
신 칩 ‘블랙웰(Blackwell)’과 차세대 ‘루빈(Rubin)’ 모델이 2026년까지 전례 없는 매출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설명함
예상 칩 출하량은 2천만 개로, 이전 세대 '호퍼(Hopper)'의 전체 출하량 4백만 개를 크게 뛰어넘는 수치임
세부 내용
AI, 6G, 양자 모델,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로보틱스, 공장 자동화 등 다양한 분야와 새로운 파트너십을 다룰 것이다
미 정부
미국 에너지부와 협력해 7대의 새로운 AI 슈퍼컴퓨터를 구축한다




크으.. 정말 옳으십니다 옳아요 ㅠ 그런데 gtc에 새로운 내용은 없었는데 많이 상승하며 상승추세를 만드는게 의아합니다 이젠 정말 실적기반의 가는놈만 가려나는건지..

가트너 하이프 사이클을 보면 지금 AI는 2년까진 신기술로 평가받았지만 현재는 산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캐즘 우려들은 몇 연속 엔비디아 실적 서프라이즈로 날려버렸어요. 아무래도 산업에 속해지면 기울기가 좀 낮아지고 실적에 찍히는 수치가 중요해질 거 같습니다 그리고 가장 큰 단점은 엔비디아의 가격이 비싸다는 거죠. 시총 역사상 1위를 계속 갱신하고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