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평균
가장 유용한 이동평균은 200일(200영업일이나 40주) 이동 평균
너굴아재는 20주 평균선을 생명선으로 생각함
개인 의견: 한국과 미국의 이평선 기준이 다름
200일 이동 평균선이 상승하거나 하락하다 수평을 유지하고 가격이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하면, 이것은 중요한 매수 신호가 된다.
종목을 선정할 때 나는 가격이 이동평균 아래에 있는 종목은 절대 사지 않으며, 이동 평균 위에 있는 종목은 절대 팔지 않는다.
10주 이동평균이 30주 이동평균을 통과하고 두 평균의 기울기가 상승하면 매수 신호
단, 가격이 두 이동평균보다 위에 있어야 한다.
10주 이동평균이 30주 이동평균을 통과하고 두 평균의 기울기가 하락하면 매도 신호
단, 가격이 두 이동평균보다 아래에 있어야 한다.
상대강도
단지 싸다는 이유로 주식을 사서는 절대 안된다. 싼 데에는 십중팔구 그만한 이유가 있다. 우리는 좋은 실적을 낼 주식, 다른 주식보다 빠르게 가치가 상승할 주식을 사야 한다. 상대강도가 바로 이런 실적을 측정하는 지표다.
시장 선도주: 이들이 고점을 높여갈 때 사서는 안된다. 조정을 만나 급락할 때 사야한다. 수익률을 높일 확률이 커지기 때문이다. 상대강도가 높은 종목이 상승장에서 다른 종목보다 더 빨리 상승한다.
개인의견: 상승장에서 급락 시 시장 주도주를 사야한다.
모멘텀(오실레이터)
시계추는 질량이 일정하고 속도만 바뀌지만, 시장 모멘텀은 질량도 끊임없이 변화하고(거래량 증감) 속도도 계속해서 바뀐다(가격 등락 속도 변동). 게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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