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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를 통해 기회를 찾습니다

예상보다 강경했던 상호관세율
상호관세 유예 시한(7/8일 자정) 앞두고 트럼프는 상호 관세가 발효되는 시점을 연장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더불어 여러 국가들에 서한을 보내 8월 1일까지 미국과 무역 합의를 체결하지 않을 경우 부과될 관세율을 명시했습니다.
한국/일본을 포함한 국가들이 관세 관련 서한을 받았습니다. 한국과 일본 각각 25%의 상호관세가 8/1일부터 발효될 것이라는 서한을 받은 상황입니다(대체적으로25~40% 관세를 받았습니다.)
이는 4/2일에 부과했던 상호관세율과 차이가 나지 않는 수준입니다.
시장에서는 우방국가들에게 까지 상호관세율 조정이 크지 않자 이번 서한이 예상보다 강경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우방국가들에게는 보편관세(10%) 정도의 관세가 부과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강경할 수 있어던 배경에는 4월 이후 미국 주식이 긍정적 흐름을 이어가면서 협상력이 강회되었기 때문이라는 뷰가 있습니다.
증시가 급락하면: “관세 → 경기 침체”라는 프레임이 강해지며 정치적 부담이 커지고, 협상력 약화
증시가 버티면: “미국 경제는 여전히 강하다”는 메시지를 주며, 관세 협상에서 우위 확보 가능
주식 시장은 단기적으로는 부정적이였으나, 일부는 긍정적으로 받아드리는 분위기
지난 밤 미국 장에서는 관세 관련 서한을 받은 국가들은 급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ETF기준으로 일본은 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