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프리장에서부터 나스닥이 열심히 올라주고 있다. 원화로 샀던 나스닥 100(H)는 3.7% 수익률을 올리고 있고 엔화로 분할매수했던 나스닥 100ETF도 본전에 근접하였다.
그와중에 장기물 금리는 꽤나 크게 튀어 4.3을 목전에 두고 있는데 만약 4.3을 넘어 4.4에 가까워진다면 장기채 분할매수도 고려해봐야겠다.
나스닥 롱 (ETF, 테크주들)은 다시 비율을 40% 정도까지 낮추고 싶고 장기 금리가 튄다고 하면 장기채는 10 ~ 20% 비중 확보를 하면 이상적이지 않을까 싶다.
이전에 원유 가격이 하락했을 때 같이 하락했던 oxy도 수익률이 6%에 가까워지고 있는데 원유 가격이 생각보다 빠르게 하락하지 않고 다시 상방 압력을 받고 있다. (중동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문제가 쉽게 해결되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


위 oxy 아래 crude oil
뉴스를 팔로잉 하면서 원유 가격이 오르다가 저항선에 맞을 때 쯤에는 oxy를 익절하거나 아니면 계속 들고 원유 가격 숏을 치면 어떨까 싶다 (월가아재님 어깨 빌리기), 일단 트럼프가 무슨 말을 하는지 계속 지켜보는게 중요할 것 같다.
[생각 정리]
가끔 레거시 프로젝트 voc를 해야할 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참 가슴이 답답하다... 어쩌다보니 내가 전담하게 되었고.. 커리어에 도움도 안되고... 회사에서 인정받는 업무도 아니다...
하다보면 저절로 한숨이 나오는데 너무 어린 행동인가 생각도 든다... 하기 싫은 것도 빠르게 잘 쳐내는 것도 중요한 능력일거고 딱히 티 안내는 것도 중요한 사회생활일 것이겠지..
그래도 주업무가 그게 아닌거에 감사하면서 비교적 재밌는 주업무 열심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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