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vix지수가 16대까지 내려와 있다. cpi 발표가 다음주에 있는만큼 단기 거래 느낌으로 vix 비중을 조금 더 늘리고 cpi가 안정적으로 나오면 바로 팔고 코인 및 아마존, 구글등의 비중을 조금 더 늘릴 계획이다.
cpi가 안정적으로 나온다면 금리인하 기대감으로 9월까지는 무난히 흘러가지 않을까 생각해서이다. 다만 딥시크와 같이 시장이 예상치 못한 충격을 받으면 차익 실현 매물과 함께 조정이 올 수 있기에 현재 보유하고 있는 4 ~ 5%의 vix 비중은 유지할 것이다.
오늘 레오성님의 가상화폐에 대한 글도 그렇고 최근 블랙록 ceo의 인터뷰 영상 및 트럼프의 가상화폐 관련 법안도 그렇고 점점 여러 자산의 토큰화와 같은 금융의 패러다임이 변경되는 시점이 가시화 되고 있는듯 하다.
무조건 일어난다고 할 수도 없고 얼마나 걸릴지도 장담할 수는 없지만 미국 정부에서 밀어 붙이기 시작했고 지금까지 어느 시점 보다 더 가시화 되고 있는만큼 포트폴리오에 비중을 늘릴 계획이다.
[생각 정리]
오늘 독서 모임에서 '혐오의 즐거움에 관하여' 라는 책을 읽었다, 그 중 비위를 상하게 하는 사람들에 대해 다룬 파트에서 남을 위하는 척 걱정하는 척 하면서 잠재된 위험이나 걱정을 얘기하는 사람에 대해서도 나와 있었다.
물론 이 책이 정답도 아니고 상황에 따라 저런 분위기의 말이 필요할 수도 있기도 하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내가 꽤나 저런 톤의 말을 했던게 생각이 났고 조금은 조심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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