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현재 시장은 크게 상승중이고 국채 금리는 3.9대로 하락중이다. 종목마다 조금씩 다르나 대부분 AI, 우주, 크립토 관련 주식들이 상승을 이끌고 있다.
흔히들 말하는 추세 추종 방식인 상승을 하고 있는 종목에 추가로 배팅하는 것은 내 투자 방식과는 잘 맞지 않는다, 개인적으로는 남들이 별로 관심 없고 아직 주목하지 않은 주식을 분할해서 모아갔다가 눈에 띄었을 때 분할해서 매도하는 방식을 선호한다.
지금 보유중인 개별 종목들은 대부분 수익률이 정말 좋지만 추가로 매수하기 참 어렵다, 그래서 최대한 현재 자산에 대해서 어느정도 헷징이 되고 시장이 관심이 크게 없는 자산을 찾고 있는데 계속 일본 상사주들이 떠오른다.
물론 몇 달 전에 비하면 벨류에이션이 많이 높아졌지만 식량, 원자재, 에너지 등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에 워렌 버핏 픽이라는 점들이 매력적이고 AI 버블이 꺼질 때 꽤 헷징이 되는 동시에 AI가 많은 것들을 대체해도 대체하지 못하는걸 가지고 있는 기업들이 아닌가 싶다.
다카이치가 유신당과 합의를 맺었음에도 엔화는 큰 약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이는 시장이 아베노믹스가 예전처럼 할 수 있지는 않을 것 같다고 판단하는듯 하다.. 차라리 한 번 시원하게 내려와 주면 엔화를 좀 환전하고 엔화와 상사주들을 들고있고 싶은데.. 상황을 좀 봐야겠다.
[생각 정리]
회사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숙련도가 높지 않은 코틀린으로 진행하기로 하였다. 뭐 여러 이유가 있었겠지만 그래도 평소에 머리 박아가고 야근하면서 쌓아놓은 신뢰도 어느정도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신뢰라는 자산은 인생에 꽤 큰 영향을 준다는걸 다시 한 번 느끼고 평소에 잘하자고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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